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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때 부산으로 몰려든 피란민들을 위해 교회 창고에 천막 병원을 만들어 의술을 베푼 의사가 있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장기려 박사다.
23일 부산시에 따르면 장 박사는 1951년 6월 20일 부산 영도구에 있는 한 교회 창구를 빌려 복음병원을 세우고 피란민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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