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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나오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26일 캄보디아 북서부 도시 바탐방 이꾸억 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끼 다니(31)씨가 후련한 표정으로 말했다. 전날 이 병원에서 다니씨는 갑상샘 양쪽에 생긴 성인 남자 주먹 크기만한 종양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3살 때부터 생긴 종양은 갈수록 커져 목을 눌렀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의사소통이 어려울 정도가 됐다. 같은 질환을 가진 동생 끼 스레연(23)씨도 이날 종양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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