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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의사’. 어쩌면 가장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의 조합이다. 모순마저 느껴지는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성산 장기려 박사다. 장기려는 한국 외과학의 아버지라 불릴 정도로 명성 높은 의사였다. 수십 년간 의사이자 교수로 일했고 심지어 직접 세운 병원도 여럿이다. 하지만 평생 가난한 이들에게 봉사하며 그 자신은 죽는 날까지 집 한 채 없는 청빈한 삶을 살았다. 그가 ‘바보 의사’라고 불리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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