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민신문=김선아기자] “제가 기관지가 좀 안 좋은데 작년에 여기서 처방해 주신 약을 먹고 정말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올해 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왔죠. 오늘은 안과 진료도 받고, 물리치료도 받았는데 너무 좋네요. 농사일 하면서 풀을 하도 뽑다 보니 손가락이랑 허리가 많이 아프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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