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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 방심위 선정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이상무 기자 | lsmbowie@newskorea.info 승인 2016.02.25 11:53:31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제작한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 이하 ‘방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에 선정됐다.
방심위는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5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최고의 명의지만, 부와 명예보다는 가난한 이들의 치료를 위한 봉사에만 헌신해 온 장기려 박사의 일생을 심층 인터뷰와 드라마 재연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소개함으로써, 장 박사가 실천하고자 했던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렸다.”며 좋은 프로그램 선정 배경을 밝혔다.
CTS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는 지난해 12월 방송되어,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진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KTV, 아리랑TV, OBS경인방송 등 다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만큼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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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CTS 제작국 정재구 PD는 “장기려 박사님의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삶이 삭막하고 추운 이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녹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삶을 세밀하고 깊이 있게 고증하려 CTS 제작진 모두가 힘써 노력했다.” 며 “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대한민국 대표 종교방송사 CTS의 위상을 높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열매를 맺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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