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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정성광 기자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 무상치료에 전념해 온 장기려 박사가 25일로 소천 27주기를 맞았다. 약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다 성탄절에 소천한 '바보의사' 장기려 박사를 조명한다.
1950년 12월. 부산은 전쟁 피난민으로 북적이고 있었다. 총성을 피해 모인 사람들은 피난의 안도감도 잠시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생사를 오갔다.
평안북도 의사 출신 장기려 박사는 6.25전쟁이 발발한 후 전쟁을 피해 부산에 터를 잡았다.
장 박사는 당시 평양에서부터 인연을 맺었던 부산 초량교회 한상동 목사의 제안으로 제3영도교회 창고 터에서 천막병원 3동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불쌍한 이웃을 위해 일하겠다”는 다짐 하나로 시작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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