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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선물처럼 찾아온 피난민들의 영원한 은인
가난 때문에 치료 못 받는 환자가 없는 세상 위하여 끝없는 사랑과 헌신
옥탑방 사택에 의사 가운과 청진기 하나씩만 남기고 성탄절 새벽에 별세
그날은 성탄절 새벽이었다. 85세의 노인이 서울 백병원의 한 병실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새벽 1시 45분 결국 그의 숨이 멎었다. 빈소가 차려졌고, 부음을 전해들은 서울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새벽예배를 마치자마자 장례식장으로 달려왔다. 첫 번째 문상객이었다.
“장로님, 이렇게 우리 곁을 떠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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