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후원안내 언론보도
[앵커]
‘돈이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가 없어야 한다’는 소신 하나로, 일평생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살았던 ‘바보의사’ 고 장기려 박사. 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를 최초로 도입시킨 그의 삶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웃과 함께였음을 알 수 있는데요. 27년전 성탄절에 사명을 마치고 소천한 그의 삶을
정성광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