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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수해마을 주민들, 여전히 악몽에 시달리며 잠을 이루기 힘들어...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17일 농촌 특별재난지역을 찾아가 내ㆍ외과, 치과, 안과, 초음파 검진 등의 진료 및 감염병 예방교육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해당 의료봉사는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의 한 체육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의료진과 의료봉사단원 등 총 26여 명이 참여해 농촌 주민 약 100여 명에게 총 244건의 진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사지 및 물리치료를 제공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농어촌의료봉사단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해 지역의 주민 98명을 대상으로 한 문답식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해 복구가 끝나고 한 달정도가 지났지만 피해를 입은 농촌 주민들은 아직도 비가 오면 스트레스와 악몽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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