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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혜 앵커>
최근 자폐를 가진 변호사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음악계에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을 바꾸고 있는 연주자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토크콘서트장에 마숙종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장소:서리풀아트홀 / 서울시 서초구)
넓은 홀에 맑은 피아노 소리가 울립니다.
공연 두 시간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연습, 또 연습을 반복합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음악으로 장애의 벽을 넘는 젊은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지금 시작됩니다. 공연장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
https://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65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