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후원안내 언론보도
코로나로 삭막해진 우리 사회 속 젊은 장애인 연주자, 성악가의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장애인식개선 프로젝트로 시작된 이 무대에서는 발달장애인 성악가의 무대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도 진행됐습니다.
잔잔한 피아노 소리 위로 중저음의 목소리가 무대 공간을 가득 메웁니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지적장애 3급인 테너 성악가 윤용준 씹니다.
이번 무대는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 시행하는 장애인식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린 릴레이 장애인 토크콘서트입니다.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열리게 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접촉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게 콘서트 개최의 목적입니다.
=========================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