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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수요일 저녁, 서울 서초동의 작은 음악홀에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의 따뜻한 피아노 선율을 시작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이강현의 토크콘서트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한 비대면 라이브 방송과 대면 연주회,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전의 콘서트의 경우 연주자가 일방적으로 무대에서 공연을 전달하는 방식이었다면,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는 채팅창을 통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연주자와 관객과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 연주자와 그 가족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는 점, SNS 홍보활동뿐 아니라 헤어와 메이크업, 진행까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협력한 무대라는 점에서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장르를 개척한 새로운 형태의 콘서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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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news.thebigdata.co.kr/view.php?ud=202207261828215603d0a8833aad_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