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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점거 시위로 연일 시민과의 갈등이 보도되고 장애인 단체 간에도 '탈시설화'를 두고 대립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젊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이 시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화합의 사회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공감과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는 한 어떠한 정책이나 법률도 실효성을 거두기는 힘들다는 생각에서다.
2022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는 피아니스트 이강현 편을 시작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테너 윤용준, 민요 요정 이지원, 해금 연주자 강태용, 기타리스트 심환 등 젊은 발달장애 연주자들이 콘서트에 합류하는데, 올해에는 국악과 서양음악의 벽을 넘어 비장애 연주자들과 시민들까지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국민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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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