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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이 시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화합의 사회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사장 손봉호, 총단장 장여구)이 주최하는 2022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는 피아니스트 이강현 편을 시작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테너 윤용준, 민요 요정 이지원, 해금 연주자 강태용, 기타리스트 심환 등 젊은 발달장애 연주자들이 콘서트 무대에 선다.
올해는 국악과 서양음악의 벽을 넘어 비장애 연주자들과 시민들까지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국민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07150100103260006307&servicedate=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