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후원안내 언론보도
금단비, 라오스 어린이에게 사랑-꿈 전하는 ‘블루천사’ 활동
2015.01.19 14:16
가수 금단비가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꿈을 전하는 블루천사로 활동한다.
금단비는 지난 1월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문화센터에서 열린 '블루천사 HELP 사랑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운동화, 의료구급품 지원, 사랑의 축구공, 그리고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메세지를 담아 전달하는 전세계적인 지구촌 사랑나눔 운동이다.
이 행사를 주최한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성산 장기려 박사의 뜻을 이어받아 어려운 지역 주민들과 해외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의료봉사단체다.
금단비는 의료봉사단의 블루천사가 돼 사랑, 나눔, 실천을 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장여구 이사는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행사에 인기 스타들과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돕는 광경이야말로 진정한 지구촌 사랑나눔의 본보기라고 생각한다"며 "금단비와 함께하는 사랑의 운동화, 평화의 메시지는 다음달 2월 라오스 나카이 초등학교, 폰행 초등학교, 하이연 초등학교에 직접 전달하고, 7월에는 몽골, 10월에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