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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동안 봉사활동을 하며 살다 가신 장기려(張起呂, 1911~1995년) 박사를 아는 분들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행적을 소상히 알고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장 박사는 평안북도 용천(龍川)에서 한학자였던 부친 장운섭(張雲燮)과 모친 최윤경(崔允卿)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부친이 설립한 의성초등학교를 거쳐 1928년, 개성에 있는 송도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그 해에 경성의학 전문학교에 입학하여 1932년에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졸업 후 경성의전 외과학 교실의 조수로 일하는 동안 한국 외과계의 권위자 백인제(白麟濟) 교수의 제자가 되었고, 1932년 내과의사인 김하식의 맏딸 김봉숙과 결혼하여 슬하에 3남 3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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