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보령 제공)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보령홀딩스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보령,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을 열고 이같이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지난 1997년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창단한 이후 노숙인, 차상위계층,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쳐왔다.
동남아, 중앙아시아 등 의료취약 국가에서 수술캠프 운영 및 의료봉사를 진행했으며 청소년 의료봉사단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단장은 장기려 박사의 손자인 장여구 군포 지샘병원 통합암병원장이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정미라 대한기독여자의사회 회장, 하헌영 인천나은병원 병원장, 최명석 신안대우병원 병원장이 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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