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코노미사이언스 김연옥 기자 |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공동 주관한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지난 19일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내외 의료 취약지에서 30여 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온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1997년 고(故) 장기려 박사의 인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창단된 이후 노숙인과 저소득층,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을 펼쳐왔다. 아울러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등 해외 의료 취약 지역에서 수술 캠프와 진료 활동을 진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청소년 의료봉사단 운영을 통해 봉사 정신을 확산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단장은 장기려 박사의 손자인 장여구 군포 지샘병원 통합암병원장이 맡고 있다.
본상은 대한기독여자의사회 정미라 회장, 인천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 신안대우병원 최명석 병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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