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 시상
정미라 기독여자의사회장·하헌영 인천나은병장·최명석 신안대우병원장 본상
의협신문 창간 59주년, 올해의 의협신문인상 '고 이승우 기자'
한국의 슈바이처 상이라고 불리는 보령의료봉사상 제42회 대상에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 선정됐다. 본상은 정미라 대한기독여자의사회장, 하헌영 인천나은병원장, 최명석 신안대우병원장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은 19일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제 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박명하 의협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 정웅제 보령 부사장이 참석했다.
보령의료봉사상은 1985년 [의협신문](당시 의협신보)과 보령(당시 보령제약)이 공동 제정한 의료봉사상이다. 인간 사랑의 참의사상을 구현하면서 의료를 통해 인술을 펼친 의사와 단체를 선정, [의협신문] 창간 기념일을 전후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장여구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장은 "1997년에 발족한 우리 단체는 많은 청소년, 학생들과 의료진들의 도움으로 운영되면서 묵묵히 성장해온 것 같다"며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굉장히 기쁘고 감사드린다. '용각산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라는 한 광고의 말처럼 소리내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수상한 장여구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장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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