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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기자 | saltdoll@hemophilia.co.kr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사장 손봉호, 총단장 장여구)은 지난 12월 27일(토)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고(故) 성산 장기려 박사의 소천 30주년을 기념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힐링슈즈에 날개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시민 등 약 16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해, 개발도상국 빈민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운동화를 직접 꾸미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힐링슈즈에 날개달기’ 캠페인은 2013년부터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 매년 연말 시민들과 함께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수인성 질병과 기생충 감염 위험에 노출된 개발도상국 빈민층 어린이들에게 운동화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장기려 박사의 소천 30주년을 맞아, 그의 헌신적인 삶과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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