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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산의료재재단 지샘병원에서 함께 근무 중인 장여구 단장(왼쪽)과 조영규 과장. 두 사람은 인제의대 교수 시절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1997년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의 뜻을 기리며 출발한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쉼 없이 걸어왔다. 국내 농촌과 도시의 의료적 빈틈을 메우고, 동남아와 중앙아시아 오지 병원에서 수술대를 지키며, 수많은 청소년과 의료인이 함께한 이 여정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꾸준한 실천의 가치를 증명하는 기록이다. 누군가에겐 생명을, 누군가에겐 희망과 새로운 삶의 방향을 안겨준 발걸음은 오늘도 묵묵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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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