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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철 기자 npns@naver.com

경희의료원 심윤지 간호사가 심뇌혈관질환 대응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사진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사장 손봉호, 총단장 장여구)이 8월 7일 서울 양천구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 조기발견 골든사인’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센터 이용 어르신은 “주변에 지인들이 심뇌혈관질환이 있어 걱정이 많았다. 이번에 4단계로 심뇌혈관질환의 전조증상을 알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아 매우 유익했다”라고 만족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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