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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가 여행을 할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기차에 올랐을 때 신발 한 짝이 플랫폼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간디는 지체 없이 나머지 신발을 벗어 다른 한 짝이 떨어진 곳으로 던졌다.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알지만, 실천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줄 때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나" 를 생각 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지기가 어렵습니다. "관계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을 아예 끊어버리는 것이 좋다. 관계를 통해 남으로부터 얻게 되는 것을 기대하기보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배려를 하고 이를 자기만족의 관점에서 받아 들이라고 조언해 봅니다. 신발 한 짝을 떨어뜨리자 나머지 신발 한 짝도 기차 밖으로 던진 간디. 있을지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스스로 만족했습니다.내가 준 만큼 상대방에게 당장 받지 못한다고 해서 섭섭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해를 볼 것 같아서 아예 주지도 않는다면 그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지요. 만들어줄 때도 많습니다. "상대에게 이해받기보다는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게 된다." 정진석 추기경님이 소개한 프란체스코 성인의 말입니다. "평생토록 길을 양보해도 백보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서의 배려와 양보,지금 나는 한 짝을 떨어뜨려서 쓸모 없어진 나머지 신발 한 짝을 품에 움켜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