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봉사활동 봉사활동앨범
예선을 통과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부터 두근 두근 거렸었다.
ppt를 준비해가고 발표를 하는 동안 너무 떨려 다른 발표가 잘 귀에 들어 오지는 않았지만 대상을 탄 언니는 기억에 남는다.
제주도에서 온 언니였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다양한 봉사와 시간이 묻어나와 얼마나 정성스러운 시간들이 언니를 키워왔는지 배울 수 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며느리 삼자며 자기 아들과 사진 찍기를 강요하신 아저씨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상은 아니지만 내가 태어나서 가장 높은 분께 받는 상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