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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중간고사 끝나자 마자 달려간 곳이다.
꾸준히 뵙고 있는 김** 어르신이다.
눈동자로 듣고 손가락으로 나를 잡으신다.
올 때 마다 생각하는 건, 음악이 어르신과 나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이다.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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