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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구세군자선냄비 봉사
초등학교 때 청와대어린이 기자단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을 한 적 있습니다.
그 땐 어려서 제대로 못한 것 같은 아쉬움에 이번에 친구들과 함께 신청했습니다.
청계천 근처 동아일보 앞에서 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손과 발이 얼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몇시간만 하지만 구세군 자선냄비 본부 선생님들께서는 저녁까지 모금활동을 하십니다.
예전보다 많이 모금이 되지 않아서 불우이웃에게 혜택을 많이 주지 못해서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모금함에 넣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주위를 돌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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