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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날씨가 추워서 파카를 입고 봉사를 갔다.
4학년 진영이가 가장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이 날도 다른 동생들은 연습에 흥미가 없어 해서 안타까웠다.
진영이는 박자 감각이 있는데 그 대신 정확한 음을 찾는 것을 도와주워야 했다.
동생들에게 바이올린을 지도하는 것은 나에게 보람도 주지만 나의 어릴 때를 생각나게 해서 재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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