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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가기 전날, 당일 날 아침 까지 계속 다시 길을 찾아보고 제대로 찾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봉사활동을 하러 가는 길에도 길을 잘 못 찾아 여러번 같은 길을 돌고 제시간에 맞춰 갔지만 담당자분의 사정으로 밖에서 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그렇게 어렵게 시작한 봉사활동은 장애인 및 노인분들과 악세사리를 만드는 것이다. 단지 악세사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직업활동을 하는 것을 도와드리는 것이었다.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먼저 기회를 제공하는 단체 에서 봉사활동을 하니 내가 먼저 다가갔다는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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