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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이 끝나고 부리나케 신사역으로 달려갔다.
신사동 대로변에 자리한 쏘잉팩토리 강남점.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힐링백(시장가방)을 만드는 재봉기 활용 봉사활동으로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에코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먼저, 못쓰는 현수막 천을 다림질 하여 모양을 재단한다.
다림질한 끈을 천에 박는다...재봉틀로 박는것은 매우 쉬운 일^^
고등학생이라 걱정했다는 담당선생님은 계속 감탄하셔서 부끄부끄
집에 있는 재봉틀보다 성능이 너무 좋아 후다닥 박아진다는..
에코백 완성~
2시간 걸린다는 가방만들기가 30분도 안걸려 너댓개는 봉사할 수 있는데.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비비언 웨스트우드처럼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나에게 딱 맞는 봉사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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