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루크로스 교육과 학교 캠페인 등에 참여하다가 처음으로 농어촌봉사에 다녀왔습니다. 주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출발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준비하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낯설고 서툰 점이 많아서 저의 노력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배우면서 실천해 보겠습니다. 장기려 박사님의 정신을 기억하고 좋은 일들을 하시는 블루크로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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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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