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를 통해 저희와 점점 하나됨이 느껴집니다. 작은 관심으로 시작한 봉사지만 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이유진님처럼 열정적인 블루천사들도 세상이 가득차는 날, 신문 사회면을 장식하고 있는 많은 사회문제들은 사리지게 되겠죠. 우리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요, 홧팅!!
블루관리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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