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해외의료봉사때, 라오스어린이들이 읽지도 못하는 한글카드를 꼭꼭 소중히 챙기는 것을 보고 정성스러운 마음은 비록 언어가 달라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7월 몽골 어린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것입니다^^
블루관리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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