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의 어르신들은 외로운 분들이 특히 많습니다. 내가 잘할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분들은 말벗이 생겼다는 자체로 이미 그날 하루 행복하시답니다.한달에 한번이라도 꾸준히 방문하셔서 말벗봉사라도 해드린다면 그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것입니다.
블루크로스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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