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봉사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 어릴 때 바이올린을 왜 열심히 하지 않았나 후회가 됩니다.ㅜㅜ음악을 들으시면서 맘이 편해지시는 어르신들을 볼때면 그렇고, 해외의료봉사때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음악으로 하나되는 친구들을 보면 더욱 부럽습니다.앞으로로 계속 좋은 봉사 부탁드립니다.
블루크로스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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