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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중간고사다 이런저런 시험이다 해서 멘티들과 시간을 갖기가 힘들었는데,,, 드디어 오늘은 동부중학교로 가서 멘티들과
그동안 밀린 작업을 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뛰어가도 멘티 동생들이 좀 많이 기다리긴
하지만 밝은 얼굴로 반겨주는 동생들이 너무 고맙습니다. 그래서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오히려 편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11월 1일에는 학교를 마치는 대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소나기 마을로 MT겸 그동안 만든 작품의 발표회를 가려고 합니다.
어떤 때는 제 일도 완벽히 못하면서 동생들에게 무슨 조언을 할까 싶어서 얼굴이 뜨거워질 때도 있지만 아마 동생들도
저에게서 완벽한 답을 구하는건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위로를 합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동생들에게 저도 배우고
있으니까요.... 정말 제 위안만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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