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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봉사단의 2013년을 책임질 신입단원들의 면접을 보는 날입니다.
올해, 제가 단장으로 선출되어 선생님과 함께 면접을 봤어요.
일차로 서류 심사를 하고, 이차 면접을 실시했지만, 사실 한 번의 면접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저희의 기준은 똑똑하고 잘난 친구들이
아니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활동을 하겠다는 책임감이 있는 친구들
입니다.
피 면접자의 입장에만 있다가 면접자가 되어보니, 보는 관점이나 느낌이 많이 달라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부터 면접자로서 바른 태도와 예의를 지키고 객관적인
평가를 하려고 노력하게 되더군요.
지속적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배우게 되는 것이 많습니다.
오늘의 면접처럼 봉사활동과는 관계가 없을 것 같은 일들도 경험하게 됩니다.
지금의 이런 활동들이 저에게는 아주 큰 재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많은 친구들에게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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