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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쿠키뉴스][의사의 길을 묻다] 의사는 '봉사하는 사람'..나눔통해 기쁨얻어 (2017.2.15)
2017-02-23 1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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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의 길을 묻다] 의사는 '봉사하는 사람'..나눔통해 기쁨얻어  

 

[의사의 길을 묻다] 서울백병원 장여구 교수  쿠키뉴스 | 전미옥 | 입력 2017.02.15 08:35

 

 

사진=서울백병원 제공
사진=서울백병원 제공

[쿠키뉴스=전미옥 기자] 장여구 백병원 외과 교수가 걸어온 의사의 길은 ‘봉사하는 삶’으로 요약된다. 국민건강보험제도의 발판을 마련하고 가난한 환자들에 헌신해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고(故) 장기려 박사의 손자이기도 한 그는 조부의 정신을 이어받아 봉사의 길을 걷고 있었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을 통해 꾸준히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차상위계층과 노숙자 환자들을 상대로 무료진료를 진행하는 한편, 일 년에 두 번 이상은 캄보디아, 라오스 등 해외 의료취약지에서 의술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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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구 교수는 “요즘 의대생들은 정말 똑똑하고 지혜롭다. 다만 이 친구들에게 인성, 봉사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들이 바르게 성장해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또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의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후배의사들을 향한 바람을 전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기사원문보기 http://media.daum.net/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70215083504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