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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연합뉴스] 오늘은 '간의 날'..장기려 박사 56년전 첫 대량절제술 성공 (2015.10.20)
2015-10-30 00: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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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의 날'..장기려 박사 56년전 첫 대량절제술 성공

연합뉴스|입력2015.10.20. 14:13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간(肝)은 3천억 개가 넘는 세포로 이뤄진 신체에서 두 번째로 큰 장기다.

성인 기준으로 1.2∼1.5㎏에 달하는 간은 그 무게만큼이나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웬만큼 상해도 증상을 잘 드러내지 않는 점이 한집안의 가장과 같다.

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췌장암과 더불어 생존율이 매우 낮은 무서운 암이다.

대한간(肝)학회는 2000년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려고 10월 20일을 '간의 날'의 제정했다.

고 장기려 박사
고 장기려 박사

이날은 성산 장기려 박사가 1959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대량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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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yna.co.kr

 

기사원문보기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newsview?newsid=2015102014134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