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후원안내 > 언론보도

언론보도 [스카이데일리] 청소년들, 폐의약품 수거 건강·환경 지킴이 나섰다 (2015.8.5)
2015-08-19 11:12:09
조회수 1133

[스팟 현장]-닻 오른 폐의약품 분리수거 국민 캠페인

청소년들, 폐의약품 수거 건강·환경 지킴이 나섰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청년부’ 주축 활동 시작…윤수현 약사회 본부장 ‘적극지원’ 약속

정성문기자(mooni@skyedaily.com)

기사입력 2015-08-05 21:37:44

 
 ▲ 대한약사회의 후원 속에 장기려 박사 기념사업회의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청년부’가 주축이 돼 국민들의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위한 폐의약품 분리수거교육 및 캠페인 활동이 닻을 올렸다. ⓒ스카이데일리

청소년들이 국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폐의약품’의 적극적인 분리수거와 캠페인 활동 전면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기려 박사 기념사업회의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청년부’는 5일 오후 1시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와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만남의 광장 등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 폐의약품 분리수거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강남보건소,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5개 중·고교 및 대학생 대표 등 약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뤄졌다.
 
윤수현 대한약사회 정책기획 본부장(약학박사, 새누리당 강남갑 당협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앙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은 격려사에서 “폐의약품 수거 봉사에 대한 필요성은 오래전부터 논의돼 왔는데, 어른들 중심이 아닌 학생들이 스스로 봉사를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지침으로 내실있는 교육을 통해 캠페인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봉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뒷받침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