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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갤러리 2017 블루크로스 힐링슈즈_인천해원고(5월 12일)
2017-05-17 00:34:00
사무국장 조회수 1400

인천해원고의 경우엔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치위생품 후원을 받게 되었을때 평일날 배송이 이뤄져

봉사자를 모았을때 유일하게 참석했던 한 여학생이 인천해원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죠.

이날 치약과 가글액 등 꽤 많은 수량이 왔었던터라 봉사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가 몸살날 정도로 고생했었는데

가장 어렸던 고등학생이 당연히 제일 힘들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활동을 마치고 저녁을 함께 하던 자리에서 왠만한 요청이면 다 들어주기로 했었고, 원래 서울지역이 아니면

10명이 모여도 이동거리 등 시간의 한계가 있어서 요청이 있어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인천해원고의 경우엔

날짜가 정해지면 무조건 사무국장이 직접 가서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해 주기로 했고 단 한 번 일이 생겨

날짜를 미룬 것 외엔 지난 주에 수업이 끝난 시간에 힐링슈즈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공항철도를 타고 버스를 타고 근처로 가는 중 업무연락이 와서 전화통화를 하다가 중간에 내렸더니

인천 허허벌판에서 '어랏! 여기가 어디지?' 하면서 앱을 켰더니 약 3km나...ㅜㅜ

택시를 타려고 했으나 지나가던 차도, 카카오택시도 X.

다행히 약 20분 전에 도착했기에 부지런히 걸어갈 수 있었으나 교실에 도착했을땐 저녁도 안 먹었던터라

이미 체력 탈진!

 

인천해원고등학교

마치고 나왔을땐 이미 어두운 저녁...!

장기려 박사님에 대한 이해

장기려 박사님에 대한 EBS의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장기려 박사님을 설명하는 강의와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소개, 그리고 힐링슈즈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교육 진행했습니다.

인천해원고 힐링슈즈들

인천해원고 힐링슈즈들

인천해원고 힐링슈즈들

인천해원고 힐링슈즈들

인천해원고 힐링슈즈들

인천해원고 힐링슈즈들

3학년 여학생들이 시간을 내서 정말 집중력 있고 정성껏 그림을 그려주고, 메시지를 작성했습니다.

바다와 꽃들이 어우러지고 보석도 빛나는 여성 특유의 감수성이 돋보이는 참여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