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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봉사]코로나19 응원의 손편지 릴레이 캠페인
2020-03-10 15:45:31
블루관리 조회수 904

[블루크로스의 코로나19 응원의 손편지 릴레이 캠페인]

 


조금만 더 힘내요, 대한민국!!
우리가 싸워야 할 적은 우리의 <이웃>이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은 갑자기 닥친 코로나19로 커다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로 부터 우리 민족은 국가의 커다란 위기가 있을 때마다 힘과 지혜를 모아 이겨냈습니다. 이웃의 아픔을 나의 일처럼 여기는 따뜻한 풍습이 있었습니다.  

마스크가 꼭 필요한 의료진과 노약자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마스크구입을 자제하자는 '마스크 양보하기' 운동, 소상공인들에게 임대료를 20~30% 인하하자는 '착한 임대인 운동',  선별진료소의 의료진들이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도시락을 싸서 보내는 주부들과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운동....대부분 우리 국민들은 확진자와 사망자 소식에 안타까워하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시국임에도 언제부턴가 자기이익을 위해 마스크를 매점매석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욕설과 잔인한 댓글을 퍼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로부터 감염이 염려된다며 호텔을 옮겨달라고 요구하는 사람들, 익명성을 이용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퍼나르는 철없는 학생들이 등장하더니, 이제는 안심해도 된다며 주말 공원에는 꽃놀이 나온 시민들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코로나19는 100일만에 전 세계 150만명의 확진자를 발생시켰고 사망자는 9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감염되었음에도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까지 합한다면 그 숫자는 짐작할 수 조차 없다고 합니다.|
글로벌시대를 살고 있는 이 때, 이제 안심해도 되는 걸까요?

우리 조금만 더 힘냅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

정말 지루하고 힘겨운 싸움이지만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해주며 우리 조금더 힘냅시다.

나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이웃을 위해서 선진 시민정신을  보여주세요.

함께 힘낼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손편지 또는 응원의 영상을 보내주세요. 생업도 마다않고 휴가를 내어 선별진료소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들,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되어 치료 중이거나 자가격리 중인 환자들과 가족들, 119구급대원, 방역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분들,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우리의 이웃들과 사랑하는 가족에게 정성어린 손편지와 영상 편지를 보내주세요.

서로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과 격려야말로 현명하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 기간: ~ 2020. 05.05
○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활동방법 및 주의사항: 첨부파일의 활동방법 참조

○ 응원의 손편지, 응원영상 올리는 곳:
블루크로스학교별동아리 카페 ( https://cafe.naver.com/bluecrossclub/5399 )의 '코로나19극복하기 응원릴레이' 게시판에 글쓰기로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