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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체험수기 20150620 탈북청소년 학습지도
2015-06-22 00:47:07
jycsteve 조회수 489

 

메르스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정상수업을 했습니다. 중국에서 잠시 온 친구가 있어 함께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한국말을 잘 못해 옆에 있는 친구들이 말을 전달해 주어야 의사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원래 있던 친구들은 진도가 많이 나가 어느 새 구구단 초반을 하던 친구들은 중반을, 덧셈을 하던 친구들은 곱셈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메르스가 돌고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구열에 가득 차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