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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체험수기 부산성모병원 봉사활동(1)
2014-09-16 12:39:31
재훈 조회수 515

8월 4일 부산성모병원에서의 봉사활동 첫날이었다.

먼저 등록을 한 후 베누아수녀님으로부터 봉사를 신청하게 된 계기부터 질문을 받았다.

나는 '단순히 쓰레기를 줍거나 인사를 하는 것으로 끝내는 봉사가 아니고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는 바램으로 첫날의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봉사기간동안 할 일을 설명들었고, 병원의 곳곳을 알려주셨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호르피스 병동이었다.

손을 잡아드렸더니 너무나 차가웠고 눈물이 나오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그거 웃음만 지어주실 뿐이었다.

오늘의 봉사활동은 병원의 곳곳을 알고 내일부터 있을 활동 여러 가지의 준비를 하는 단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