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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체험수기 세이브더칠드런
2014-02-25 02:04:02
조회수 324

지난 번에도 아프리카에 보내는 모자를 떴는데 이번에도 할 수 없이 모자를 떴다.

고1에 올라가는 압박감으로 여유가 없었고 미리 신청을 해두지 않은 탓에 마땅히 참여할 봉사가 없었기 때문이

다. 초록우산 중증장애인 봉사를 명절 마다 단체로 다녀오곤 했는데 이것마저도 오랜만에 부산에 세배하러

다녀오는 바람에 참가할 수가 없었다. 솔이를 후원하고 있어 소식이 궁금하다. 미안하지만 혼자 그 멀리까지

갈 수는 없고...

모자 뜨기는 기본뜨기만 해놓으면 엄마가 꿰메고 완성 시켜주시기에 시간은 좀 걸려도 수월했다.

완성된 모자가 세탁 후 빨랫줄에 걸려져있는 모습이 나를 기분 좋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