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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체험수기 사랑쉼터의 집
2013-04-18 22:18:39
김민수 조회수 698

 

  저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하남 사랑쉼터의 집으로 장애우 봉사활동을 갑니다.

처음에는 부담스럽고 무서웠지만,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들은 ‘나들이 봉사’와 ‘놀이 봉사’입니다.

 

 

  먼저, ‘나들이 봉사’는 장애우들 과 함께 근처의 공원에 가서 노는 봉사였습니다. 그런데 가는 도중 차도를 건너야 했는데, 매우 위험하여 보호자가 없었다면 사고가 날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장애인 들 에게 우리가 다니는 평범한 길이 아주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물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놀이 봉사’는 장애우들 과 함께 그림도 그리고, 블록 놀이도 해주었습니다. 그림은 저보다 매우 잘 그렸고, 블록으로 만든 작품은 매우 독창적 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노력하지 않고 훈련하지 않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 마음이 정돈되고, 안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봉사를 계속 할 계획입니다.